경주 돌아보기
스마트전사가 프린세스삭스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프린세스삭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프린세스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8.4배가 쌍승 1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챔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2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