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스양호가 쫓길 일 없이 더페이버릿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벼락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메리칸포스원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더페이버릿이 들어오면서 복승 13.4배가 쌍승 2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메리칸포스원까지 더하면 삼복승 5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