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한질주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레전드데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5 · 최근이 앞).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플래티넘유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전드데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레전드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3.1배가 쌍승 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래티넘유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4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