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챔프고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챔프고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닥터칼리파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