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성읍장군이 탐라후예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5 · 최근이 앞). 단승 24.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솔져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노을질주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