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더풀케이가 빅야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티즈바로우즈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빅야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빅야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36.4배가 쌍승 6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홀리데이참까지 더하면 삼복승 4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