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어마어마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랩터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1.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모르피스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원정 온 랩터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랩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7.6배가 쌍승 1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퍼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