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니골드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킹마운틴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희망챔프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모던베스트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킹마운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19.9배가 쌍승 2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엠제이타임까지 더하면 삼복승 190.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