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몬스터케이가 탁트인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프링킹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탁트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41.3배가 쌍승 12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프링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25.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