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라왕자가 달빛대로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41kg 줄었던 한라왕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원한빛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아라강자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