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산꽃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스프링워터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안양사자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남산꽃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스프링워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55.9배가 쌍승 9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남산무적까지 더하면 삼복승 9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