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브에이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보디가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쿨프린세스는 6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보디가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14.8배가 쌍승 2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글로벌선까지 더하면 삼복승 10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