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프린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미래최강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올리브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