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스아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고고스타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대마지풍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플라이스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11.2배가 쌍승 2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마지풍까지 더하면 삼복승 25.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