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더풀조이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페더럴킹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케이엔티즈원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페더럴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페더럴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17.9배가 쌍승 3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쿠레레쿠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3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