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룡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명품여왕을 앞섰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무림황후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줄었던 금룡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쾌승미듬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