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래왕이 대성대왕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4.1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라군주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