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르키우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파르키우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리총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걸작맨이 들어오면서 복승 17.6배가 쌍승 2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큐피드비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4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