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빛마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라온아메리칸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온더찰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라온아메리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2.7배가 쌍승 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더찰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