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더위켄드가 쫓길 일 없이 파인팜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7-8 · 최근이 앞). 단승 7.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라온더위켄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파인팜이 들어오면서 복승 20.4배가 쌍승 4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다나은까지 더하면 삼복승 3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