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즈바로우즈가 남산호랑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바이킹하트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티즈바로우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남산호랑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남산호랑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42.7배가 쌍승 8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논스톱기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17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