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사만리가 유명세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7-11 · 최근이 앞). 단승 17.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백호위너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유명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삼천지교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