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불화산이 골드스파이크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7-8 · 최근이 앞). 단승 10.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원평킬라는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불화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콰이어트참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골드스파이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21.2배가 쌍승 6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케이엔티즈원까지 더하면 삼복승 22.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