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즈인디가 쫓길 일 없이 엘리트로열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새내비바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엘리트로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명레이디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엘리트로열이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3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이펙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6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