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풀화성이 스프링워터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7 · 최근이 앞). 단승 8.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아침동자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은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스프링워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38.0배가 쌍승 22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은혜까지 더하면 삼복승 202.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