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트러너가 메니포켓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스포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메니포켓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메니포켓이 들어오면서 복승 8.1배가 쌍승 1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골든플라잉까지 더하면 삼복승 3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