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다함께달리자가 낙동전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다함께달리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낙동전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