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몬스터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용암보스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럭키월드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줄었던 빅야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트리플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용암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2.7배가 쌍승 2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빅야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12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