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우파이터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파이널세븐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4 · 최근이 앞).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