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퍼지데이가 쫓길 일 없이 네모프린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콩코드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네모프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7.2배가 쌍승 2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의웨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2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