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최강블레이드가 남산주몽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4 · 최근이 앞).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문학스톰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최강블레이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남산주몽이 들어오면서 복승 103.0배가 쌍승 26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탭다운까지 더하면 삼복승 44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