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백용장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대성대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오라돌풍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흑폭풍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사만리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