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페이버릿이 트로트퀸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5 · 최근이 앞).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퀸오브베스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트로트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7.6배가 쌍승 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오름까지 더하면 삼복승 15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