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왕자가 대천챔프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고스트참은 6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대천챔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126.1배가 쌍승 27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파이널축제까지 더하면 삼복승 12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