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누리가 미래명장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7-9-11 · 최근이 앞). 단승 14.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오라태풍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사령관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