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청륭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새내황제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새내황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마지풍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새내황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130.2배가 쌍승 22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럭키파워까지 더하면 삼복승 6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