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피닉스서브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성실공주핑크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케이엔올드퀸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플라워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성실공주핑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30.2배가 쌍승 6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아얼루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51.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