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린비바체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퍼스트유저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퍼스트유저가 들어오면서 복승 4.4배가 쌍승 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이선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2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