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우대장군이 쫓길 일 없이 담양의신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연승글로리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