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더풀슬루가 지스타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탱자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원더풀슬루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지스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31.6배가 쌍승 5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오름까지 더하면 삼복승 24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