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월마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트로팅라일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리월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트로팅라일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트로팅라일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2.6배가 쌍승 1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엠제이베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9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