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월드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라피어반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아침함성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이터널메모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침함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26.6배가 쌍승 4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터널메모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37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