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허밍버드가 레드태풍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9-10 · 최근이 앞). 단승 13.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사바나찰리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레드태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118.4배가 쌍승 26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익스펙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307.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