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더코브라가 쫓길 일 없이 은빛돌풍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은빛돌풍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라온더코브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