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달릴래요가 깻잎 한 장 차이로 센텀토르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8.3초로 같았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닥터펜타곤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