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훈이 반 발짝 차이로 마이티굿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5.9초로 같았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농본바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침함성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마이티굿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