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담양의신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청마황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2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청마황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