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우대장군이 파이널세븐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태양으뜸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릴리즈에디션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