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프린스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금성리비어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금성리비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강차르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