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더플래시가 그레이트캡틴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러닝파워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레이트캡틴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